해외 쇼핑몰 환불 안 됨·연락 두절일 때, 1372 국제거래 상담과 카드 이의제기 순서

해외 쇼핑몰 환불 안됨과 연락 두절 시 증빙 정리, 1372 국제거래 상담, 카드사 이의제기 순서 정리

해외 쇼핑몰 환불 안됨, 연락 두절 상황이라면 먼저 주문·결제·연락 기록을 한곳에 모으고, 판매자에게 날짜가 남는 영문 메시지로 환불을 요구하세요. 답이 없거나 거절당하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국제거래 상담을 신청하고, 카드로 결제했다면 같은 시기에 카드사에 해외 결제 이의제기를 문의하는 순서가 기본입니다. 카드사 이의제기는 신청 기한이 있을 수 있어서, 판매자 답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카드사에 기한부터 물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 더 읽기

배송완료 미수령 대처, 택배가 배송완료인데 못 받았을 때 사진 확인부터 문의 순서

택배 배송완료 미수령 시 사진 확인부터 기사·택배사·판매자 문의까지 순서 정리

배송완료 미수령이라면 먼저 배송완료 사진과 운송장 조회 상세를 보고, 경비실·무인택배함·이웃집을 확인하세요. 그래도 없으면 배송 기사, 택배사 고객센터, 판매자 순서로 문의하면서 기록을 남기는 것이 기본 흐름입니다. 온라인으로 샀다면 계약 상대방은 판매자입니다. 전자상거래법은 판매자(통신판매업자)에게 상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고, 공급이 곤란하면 이를 알리고 환급하도록 정하고 있어 판매자에게도 해결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택배 분실 배상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 더 읽기

초기불량 교환 받는 법, 구매 직후 고장 나면 판매처와 제조사 어디에 먼저 말할까

구매 직후 고장 난 제품을 초기불량으로 교환받을 때 확인하는 기간 기준과 연락 순서 안내 이미지

초기불량 교환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품목별로 정해진 기간과 해결 방법을 기준으로 요청합니다. TV·냉장고 같은 전자제품과 컴퓨터 같은 사무용기기는 구입 후 10일 안에 중요한 수리가 필요한 하자가 생기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1개월 안이면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기준입니다. 다만 이 기간은 품목마다 다르고, 법처럼 강제되는 규칙이 아니라 당사자끼리 따로 정한 것이 없을 때 쓰는 합의·권고의 기준입니다. … 더 읽기

내용증명 환불 요청하는 법, 환불 거부 시 작성 요소와 우체국 온라인 발송

환불을 거부한 판매자에게 내용증명으로 환불을 요청하는 작성 요소와 발송 방법 안내 이미지

내용증명 환불 요청은 판매자에게 「언제, 어떤 내용으로 환불을 요구했는지」를 우체국이 증명해 주는 방법입니다. 전화나 채팅으로 거절당해 기록이 남지 않을 때, 요구 사실과 날짜를 공식 기록으로 남기는 데 쓰입니다. 다만 내용증명은 발송 사실과 문서 내용을 증명할 뿐, 그것만으로 판매자에게 환불을 강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법 조문과 기한을 정확히 적고, 이후 피해구제 신청 때 증빙으로 쓸 수 있게 … 더 읽기

배송대행 부피무게 계산법, 박스 크기 때문에 배송비가 늘어나는 이유

배송대행 박스의 가로·세로·높이로 부피무게를 계산하고 실무게와 비교하는 방법 안내 이미지

부피무게 계산은 박스의 가로×세로×높이(cm)를 곱한 뒤 업체가 정한 나눔값으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배송비는 이렇게 구한 부피무게와 저울에 단 실무게 가운데 더 큰 값을 기준으로 매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물건이라도 큰 박스에 담기면 실제 무게보다 훨씬 무거운 무게로 요금이 계산될 수 있습니다. 이불이나 쿠션, 캠핑 의자처럼 부피가 큰 물건을 해외직구할 때 예상보다 배송비가 많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더 읽기

배대지 분실 보상 받는 법, 파손됐을 때 검수 사진·보험·약관에서 볼 곳

배송대행지에서 분실·파손된 해외직구 물품의 보상을 받기 위해 검수 사진과 약관 항목을 확인하는 안내 이미지

배대지 분실 보상을 받으려면 먼저 물건이 「어느 구간에서」 없어지거나 깨졌는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해외 판매자가 배대지로 보내는 동안인지, 배대지 창고에서 보관·검수하는 동안인지, 배대지가 한국으로 보낸 뒤 국내 택배 구간인지에 따라 연락할 곳과 필요한 증빙이 달라집니다. 구간을 가린 다음에는 그 배대지 이용약관에서 보상 한도, 보험 가입 여부, 검수 범위, 신고 기한, 필요한 증빙 다섯 가지를 확인합니다. 보상 … 더 읽기

해외직구 통관 보류 원인별 해결, 통관부호 불일치·수입요건·서류 요청

해외직구 통관 보류 원인별 해결 순서, 통관부호 불일치·수입요건·서류 요청

해외직구 통관 보류는 세관이 물품을 바로 내보내지 않고 보완이나 확인을 요구한 상태입니다. 해외직구에서 자주 만나는 원인은 수취인 정보가 개인통관고유부호에 등록된 정보와 다른 경우, 법령상 수입요건 확인이 필요한 물품인 경우, 서류 보완이 필요한 경우입니다. 관세법은 세관장이 통관을 보류하면 즉시 화주나 신고인에게 알리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알림을 받은 사람은 보류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자료나 요구받은 조치를 이행한 자료를 … 더 읽기

중고거래 환불, 산 물건이 고장 났을 때 개인 간 거래 가능 범위와 대응 순서

중고거래로 산 물건이 고장 났을 때 개인 간 거래 환불 범위와 대응 순서를 정리한 안내 이미지

중고거래 환불은 개인 판매자에게 산 물건이라면 쇼핑몰처럼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단순 변심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전자상거래법의 반품(청약철회) 규정은 통신판매업자, 즉 판매를 업으로 하는 사람과 계약한 소비자에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대신 물건에 숨은 고장(하자)이 있었다면 민법의 매도인 하자담보책임을 근거로 판매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고장 때문에 물건을 쓸 수 없을 정도라면 계약 해제(환불)를, 그 정도가 아니라면 … 더 읽기

같은 고장이 반복될 때 동일하자 환불·교환 요구하는 법, 수리 횟수 기준과 수리 이력 남기기

같은 고장이 반복될 때 동일하자 환불과 교환 기준을 정리한 안내 이미지

동일하자 환불의 기준은 「품질보증기간 안에 같은 고장을 2회 수리했는데 또 고장 났는가」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이런 경우를 수리가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기준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고장 부위가 서로 다르다면 4회까지 수리했는데 또 고장 난 경우가 같은 기준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횟수를 셀 수 있게 수리 접수일과 증상을 기록해 두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더 읽기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방법, 1372 상담과 차이·준비 서류·진행 단계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부터 분쟁조정까지 진행 단계를 정리한 안내 이미지

소비자원 피해구제는 판매자와 직접 해결이 안 될 때 한국소비자원에 사건을 맡겨 합의를 이끌어 내는 공식 절차입니다.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소비자는 물품이나 서비스 사용으로 생긴 피해의 구제를 한국소비자원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1372 상담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고 도움을 받는 단계」라면, 피해구제는 소비자원이 사건으로 접수해 처리하는 단계입니다. 소비자원은 신청을 받은 날부터 30일 안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지체 없이 … 더 읽기